정부지원 서민대출 신협 햇살론 새마을금고 햇살론 취급점

정부지원 서민대출 신협 햇살론 새마을금고 햇살론 취급점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이 1금융권에서 메이저급 대형은행 이라 한다면 상호금융에서는 신협, 새마을금고, 농협이 생각이 납니다. 두곳 모두 오늘 주제인 정부지원 서민대출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는 햇살론 취급은행에 해당 됩니다.

많은 금액을 지원하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급하게 돈이 필요하거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9% 전후의 이자율로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재직기간이 짧다거나 월급을 많이 받지 않는다는 가정을 했을때도 말이죠.

사실,

냉정하게 봤을 때, 두곳의 차이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본 자격 기준 자체가 동일 하기 때문 입니다. 자금지원은 사업자금, 생계자금, 창업자금, 긴급생계자금, 대환자금 용도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은 최소 8등급은 되야 승인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9등급 10등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햇살론 대출자격과 비교했을 때, 안될 수 밖에 없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① 최근 3개월 이내 10일 이상 연체이력 4회 이상, ② 최근 3개월 이내 30일 이상 연체이력 보유 위의 내용에 해당 되면 햇살론 이용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과다 부채자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능하다고 하는것은 서민들을 두번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부지원 서민대출중 하나인 사잇돌 대출 역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상품 가운데 하나 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이한 케이스에 해당 되는 승인사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정부지원 서민대출이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는 이점을 활용했던 사례 입니다.

직장인이고 4대보험은 가입되어 잇었으며 연소득은 세금 제외 월 190만원씩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대부업체를 사용하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위드캐피탈과 인터머니에서 총 사용금액이 1,200만원.

연27.9%로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한달에 28만원 정도의 이자만 납부하고 원금상환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이렇게 1년만 지나도 원금은 갚지 못하고 이자만 340만원이 넘게 됩니다.

 

신용등급은 6등급인 상태에서 햇살론 대환대출을 신청했습니다. 정부지원 서민대출 햇살론으로 천만원이 승인되었고 이자율은 9.08%가 나왔습니다. 월평균 상환금은 20만원 부터 순차적으로 감소하며 부채를 전부 상환 했을 때, 이자 비용도 230만원 정도가 되었습니다.

매달 내는돈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으면서 원금도 갚고 1년간의 이자가 총상환기간동안의 이자보다 낮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잇돌대출로 천만원 10.8%로 마찬가지로 추가 생활자금을 받으셨습니다.

이처럼 정부지원 서민대출은 20% 이상의 고금리를 사용하고 있다 하더라도 이용이 가능 합니다. 아마 이분 같은 경우 처음부터 사잇돌대출을 신청했다면 부채가 포함되어 있어, 천만원 한도를 받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정부지원 서민대출 중복신청을 한다면 이런 이점을 가질 수 있기도 합니다. 햇살론으로 생계자금과 대환도 함께 가능했지만, 아무래도 요즘 이슈가 사잇돌 이다보니 이렇게 신청을 하셨습니다.

 

정부지원 서민대출 새마을금고 햇살론 취급점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회사나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다면 잠시 들려서 가능한지 확인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방문하기도 귀찮고 서류를 준비하면서 왔다갔다 하기 불편하다면 저축은행에서 햇살론 신청을 하셔도 무방 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정부지원 서민대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소득이 많지 않고 대부업체를 2곳 정도 사용하고 있어도 저금리 대환이 가능하니 이번 기회에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계기로 만드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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